LF, 구본걸 회장 장남 회사 고려디앤엘 지분 6.8%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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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LF LF close 증권정보 093050 KOSPI 현재가 24,7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37% 거래량 40,227 전일가 25,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F 바버, 스타필드 안성에 전국 최대 규모 매장 입점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오늘의신상] 닥스골프, '플리츠' 적용 신제품 출시…기능·소재 차별화 시도 는 관계사인 고려디앤엘이 보통주식 1만2823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고려디앤엘은 구본걸 LF 회장의 장남 구성모씨가 지분 대부분을 보유한 조경회사다.

이번 매수로 고려디앤엘이 보유한 LF 주식은 198만7823주로 전체의 6.8%를 차지하게 됐다.


고려디앤엘은 구본걸 회장(19.11%), 구본순 전 고려조경 부회장(8.55%) 다음으로 LF 주식을 많이 보유하게 됐다.

고려디앤엘은 지난 7월 LF네트웍스에서 인적분할돼 신설된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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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네트웍스는 인적분할 전 구본걸 회장과 일가 지분이 사실상 100%인 가족기업이었는데 인적분할 과정에서 구성모씨가 고려디앤엘 지분 대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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