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2 글틴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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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난 21~23일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한 ‘글틴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글틴은 예술위원회가 2005년부터 운영 중인 청소년 문학 플랫폼으로 매년 1회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캠프에는 선배들과 멘토들이 프로그램을 꾸렸다. 김선호 시인, 양선형 소설가, 이홍도 극작가, 한설 문학평론가 등 ‘글틴’ 선배 작가들이 ‘글티너 홈커밍데이’를 진행했다. 문부일 소설가, 송지현 소설가, 오은교 평론가, 최백규 시인 등 글틴 멘토들은 창작 워크숍, 태백산맥문학관과 전남도립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참여·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했다.

예술위원회 관계자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글틴 캠프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문학을 이해하고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문학적 경험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글틴을 통해 문학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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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틴은 매월 선정된 장원 작품을 대상으로 추가 심사를 진행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작품은 글틴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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