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청주에 짓고 수도권 확장

왼쪽부터 SK하이닉스의 김형수 안전보건환경 부사장, 김형렬 일환경건강센터장, 김해주 이천노동조합위원장, 김영식 최고안전책임자(CSO) 부사장과 장재연 재단법인 숲과나눔 이사장,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장.(사진제공=SK하이닉스)

왼쪽부터 SK하이닉스의 김형수 안전보건환경 부사장, 김형렬 일환경건강센터장, 김해주 이천노동조합위원장, 김영식 최고안전책임자(CSO) 부사장과 장재연 재단법인 숲과나눔 이사장,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장.(사진제공=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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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일환경건강센터' 이천사무소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민간 공익 산업보건센터로 2019년 청주에 설립한 뒤 3년 만에 수도권으로 확장한 것이다.


센터는 SK하이닉스가 협력업체 산업보건 모델을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하기 위해 연 기관이다.

일터주치의, 취약노동자 안전보건 지원, 직업건강 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펼치며 지난 2년간 지역사회와 협력업체의 보건관리와 직업병 예방에 힘써왔다.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 센터장(오른쪽)이 내외빈 참석자에게 이천사무소 근골격계질환 측정 시설을 설명하는 모습.(사진제공=SK하이닉스)

류현철 일환경건강센터 센터장(오른쪽)이 내외빈 참석자에게 이천사무소 근골격계질환 측정 시설을 설명하는 모습.(사진제공=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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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청주 센터의 성과를 수도권으로 확장하기 위해 이천사무소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천사무소는 보건관리자 실무 역량 교육, 사외협력업체 SHE(안전·보건·환경) 컨설팅 지원, 건강관리 취약 협력업체 건강증진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회사 측은 반도체 직업병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협력업체의 보건관리 경쟁력을 높여 건강한 지역사회 일터 만들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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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SK하이닉스 최고안전책임자(CSO) 부사장은 "이천사무소 개소로 수도권·이천 중소기업과 협력사도 센터의 품질 높은 산업안전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많은 협력업체 및 지역 소규모 사업장이 SK하이닉스와 동반성장 할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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