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젋은작가 발굴' 문화예술 우수기관 재인증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안국약품(대표이사 원덕권)은 문화예술계 중 미술신진작가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재인증'을 세 번 연이어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2016년 처음으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2019년 재인증에 이어 매 3년 인증이 만료되는 올해 재인증을 받았다. 안국약품은 "단기간에 쉽게 성과가 나오지 않는 미술계의 특성상 지원이 열악한 여건에서도 꾸준한 미술신진작가 지원과 활동기반 제공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 소외지역 주민이 수준 높은 미술문화를 고르게 공유할 수 있도록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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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관계자는 "안국문화재단과 AG갤러리에 대한 후원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2021년 처음 시상한 국내 주요 비엔날레에 참여하는 국내 우수작가에게 수여하는 ‘안국미술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 며 “홍보지원, 상담지원, 작가컨설팅 등 비재무적인 지원활동과 재무적 지원활동이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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