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함공원서 '크리스마스 특별 음악회' 개최
지역사회 어린이 초청 '천사음악회' 개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5일 서울함공원 안내센터 2층에서 '2022 마음의 빛을 밝히는 천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2 마음의 빛을 밝히는 천사음악회'에서는 ‘기적의 음악’,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오케스트라’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는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린이와 가족을 초청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번 음악회에는 지역사회 어린이 20여 명과 그 가족을 특별 초청해 선물을 나누고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연말연시 이웃과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자리를 만든다.
한편, 서울함공원에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참수리호 외관 조명 등을 설치해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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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각장애인 예술가와 지역사회 어린이가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시민여러분 누구나 참석하시어 소중한 이웃과 희망과 용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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