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잉(Do-ing) 두잇(do it) 발표회’에서 학생들이 공연을 진행 중이다.

‘두잉(Do-ing) 두잇(do it) 발표회’에서 학생들이 공연을 진행 중이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Do-ing인재 양성 동명대학교가 지난 21일 ‘두잉(Do-ing) 두잇(do it)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Do-ing대학의 체험 위주 교육 성과 공유·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Do-ing교육의 실천과 수업 운영’을 주제로 공연 발표, 영상·포스터 전시, 카페 운영 등이 진행됐다.

공연 발표에서는 ‘나의 E-Sports를 소개합니다’, ‘지역에 온기를 더하다’, ‘나의 사회봉사 이야기’ 등을 시작으로 통기타 연주와 보컬 공연, ‘이우영, 박찬호 교수팀’의 연주 발표가 이어졌다.


축하 공연에서는 전호환 동명대 총장이 노래를 불렀으며 Do-ing 학부 댄스팀은 댄스 공연을 펼쳤다.

포스터 전시에는 ‘세상의 색을 사진으로 담아내다’, ‘나의 사회봉사 이야기’, ‘주식 실전 투자 매매 일지’ 등이 전시됐으며 영상 전시에서는 ‘Do-ing 총장님과 함께하는 승마 체험’, ‘마음으로 오르다’, ‘Doing do it!’, ‘Do-ing이 궁금해?’ 등이 상영됐다.


무학점·무학년·무티칭 3무(無)의 큰 특징을 지닌 Do-ing대학은 읽기·말하기·쓰기 등 소양과 현장경험을 축적하며 발휘하는 ‘올라운드플레이어’ 양성을 목표로 한다.

AD

전호환 총장은 “급변하는 미래에는, 책상머리 공부만 한 청년보다 Do-ing인재가 더 인정받을 것”이라며 “무엇이든 실행하며 실현해낸다는 도전·체험·실천의 Do-ing 정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