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재단, 연구직·일반직 등 28명 채용 … 30일 원서마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경북 첨단 의료산업진흥재단이 22일 정규직 신규직원 28명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직(신약 개발, 의료기기, 전임상연구, 의약품 생산 등 13개 분야) 24명, 일반직(안전관리, 행정 4개 분야) 4명 등 모두 28명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30일 정오까지이며, 채용공고문 및 입사 지원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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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영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편견 요소를 배제한 철저한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국가 의료산업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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