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조직개편…윤희춘·박양수 부행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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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Sh수협은행이 리스크관리 조직을 격상하고, 투자금융본부를 은행장 직속으로 재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이날 조직개편 및 임원 선임 등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4개의 '광역본부' 체계를 19개의 '금융본부' 체계로 개편해 영업점과 경영관리 효율성 및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수협은행 측은 밝혔다.


또 이번 인사에서는 윤희춘 IT그룹 부행장(CIO), 박양수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CRO), 김문수 준법감시인, 문기성 투자금융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이정교 정보보호본부장은(CISO)은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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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수협은행은 부장(별급), 팀장·지점장(1급) 32명에 대한 승진도 단행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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