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신학기 데일리 백팩 출시…실용성 극대화
[아시아경제 이서희 기자] 휠라가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2023 신학기 데일리 백팩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파티션 시리즈'는 가방 안 수납공간을 세분화해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양한 디자인과 색깔로 구성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파티션 시리즈는 '파티션'과 '파티션 프로' 나뉘어 출시된다. 파티션 백팩은 가방 안에 칸칸이 나뉜 파티션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소지품이 수납되도록 했다. 물건이 한 곳에 쏠리지 않아 어깨에 가해지는 무게를 분산시켰다. 여기에 일반 나일론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했다. 용량은 24L이다.
파티션 프로 백팩은 파티션 백팩과 동일한 사양에 내부 수납공간을 더욱 세분화했다. 용량은 24L와 28L 두 가지이며, 평소 들고 다니는 소지품 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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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관계자는 "Z세대에게 백팩은 일상 필수품인 동시에 패션 아이템"이라며 "Z세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수납력 등 기능적 편리성까지 갖춘 제품들이 인기”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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