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밸리, 연말연시 '윈터 패키지' 3종 출시
종합 리조트 오크밸리는 청정 자연 속에서 특별한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는 '윈터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패키지로 '메이크 유어 온 크리스마스 패키지'와 '조이풀 홀리데이 앤 다이닝' 패키지가 있다.
메이크 유어 온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오크밸리 객실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DIY(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도록 한 상품)로 만들어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상품이다.
조이풀 홀리데이 앤 다이닝 패키지는 새로운 공간과 콘셉트로 개장한 오크밸리의 메인 레스토랑 '더 밸리 키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스티브 디너 뷔페가 포함돼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들에게는 스파클링 와인 또는 맥주, 주스 중 선택이 가능한 웰컴 드링크 2잔이 제공된다.
2023년에 대한 계획을 세울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릴렉싱 홀리데이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눈 덮인 참나무 숲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 1박을 하고 캄모멘트리 레몬브리즈 바디 정품 기프트 1세트도 특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 체크인 고객을 위해서는 더 밸리 키친의 조식 뷔페가 패키지 구성으로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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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의 윈터 패키지 3종은 내년 1월29일까지 판매한다. 각 패키지 별 상세 판매 일정과 구성 등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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