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정은혜 작가와 ‘실수해도 괜찮아’ NFT 발행
총 180개 선착순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대홍기획은 롯데제과 파스퇴르가 발달장애인 정은혜 작가와 협업한 ‘실수해도 괜찮아’ 대체불가토큰(NFT)를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실수해도 괜찮아 NFT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NFT 마켓플레이스 CCCV에서 총 180개가 선착순 한정 판매되며, 구매자에게는 롯데 푸드몰 L프리미엄 멤버십(연회비 3만원 상당)과 롯데 푸드몰 5000포인트의 리워드가 제공된다. 또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2인 입장권, 서울스카이 2인 입장권 등 랜덤 혜택이 추가로 지급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대홍기획과 롯데제과의 실수해도 괜찮아를 구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CCCV는 간편 로그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가상 지갑을 개설할 수 있고 원화 결제도 가능해 NFT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간편하게 구매와 소장이 가능하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