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여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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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음원 사이트 멜론과 여행지별 음악을 추천하고 해외여행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여기어때 모델인 가수 민니와 그렉,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어울리는 여행지별 음악을 추천한다. 플레이리스트는 멜론 멤버십 베네핏 플랫폼 '멜론 라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총 3개 시리즈로 민니는 화려한 태국과 어울리는 곡, 마츠다 부장의 음악은 일본 오사카의 야경이 떠오르는 시티팝으로 채워졌다. 미국을 대표하는 그렉의 리스트는 뉴욕이 생각나는 풍성한 그루브 팝송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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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와 멜론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한 이용자를 위해 경품 행사를 연다.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항공과 숙소를 포함한 해외특가 2인 상품을 각각 선물한다. 여행지는 베트남과 일본 중 결정될 예정이다. 멜론 플랫폼에서 참여할 수 있다. 멜론 유료 가입자는 모두 해외 숙소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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