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실적 우려가 부각되며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거래일대비 2.46% 내린 15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는 장중 한때 15만75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같은시각 기아는 2.81% 내린 6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 역시 52주 신저가인 6만1800원에 근접한 수준이다.

자동차주의 약세는 한국산 전기차를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 미국의 IRA 법안 영향으로 우리 차업계의 시장 점유율이 낮아질 것이란 우려가 부각되면서다.

AD

한편 한국 정부와 현대차는 조지아 전기차 공장 완공 시점인 2025년까지 3년간 북미지역에서 최종 조립된 전기차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IRA 규정의 시행을 미뤄달라는 의견을 미 정부에 전달한 바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