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마련

노랑풍선, 인트윈, 이브이패스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 인트윈, 이브이패스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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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노랑풍선은 K브랜드로켓단 프로젝트 협력을 위해 인트윈, 이브이패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브랜드로켓단은 매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 참관하고, 파리 스테이션F에서 세미나를 진행해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할 수 있게 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노랑풍선에서는 K-테크, K-뷰티, K-푸드, K-컨텐츠 등 국내 여러 산업분야를 아우르는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해외박람회 연수 및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전문 상품을 개발·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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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3사 간의 업무협약은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행과 접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 및 상생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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