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만6622명…전주 대비 955명↑(상보)
위중증 이틀 연속 500명대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9일 2만명대 중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6622명 추가돼 누적 2821만49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5만8862명)보다는 3만2240명 줄었으나, 일주일 전인 12일(2만5667명)보다는 955명 늘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5명으로 전날보다 15명 늘어 이틀째 500명을 넘었다. 이 가운데 고위험군인 60대 이상은 474명(88.6%)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9명으로 전날보다 3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3만1434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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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백신 추가 접종률은 60세 이상 27.4%, 감염취약시설 45.8%로 정부 목표치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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