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창출 위한 ESG 경영 활동 지속

김형권 코웨이 1사업본부장(왼쪽)과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형권 코웨이 1사업본부장(왼쪽)과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에 안마의자 149대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코웨이는 총 4억8000만원 상당의 자사 안마의자 149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장애인 및 암환자 지원 비영리 사단법인 '바라봄'에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된 안마의자는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노인복지관협회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 설치된다.

AD

코웨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에 함께하고자 안마의자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