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프리미엄 분유 브랜드 '노발락'[사진=GC녹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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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GC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34,3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17% 거래량 60,126 전일가 138,700 2026.05.18 15:16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 과기부 주관 '신약 개발 AI 플랫폼' 구축 과제 참여 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MOU GC녹십자, 1분기 영업익 117억…전년比 46.3%↑ 는 프리미엄 분유 브랜드 '노발락' 3000여개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회단체 '지파운데이션'과 '우양재단'에 제품을 각각 2000개, 1000개가량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기증된 분유는 각 단체의 네트워크를 통해 미혼모·한부모 가정, 어린이 시설 등에 전달됐다.

노발락은 2012년부터 GC녹십자가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뉴질랜드 등 세계 8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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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유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노발락은 자라나는 아기들과 육아로 애쓰는 양육자들을 늘 응원하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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