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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아르헨티나 앙헬 디 마리아(유벤투스)가 프랑스를 상대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선제골에 이어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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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가운데, 디마리아가 전반 36분 추가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는 2-0으로 경기를 주도하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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