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겸 롯데홈쇼핑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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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김재겸 롯데홈쇼핑 TV사업본부장이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에 15일 내정됐다.


롯데그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김 대표는 1967년생으로 홍익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도 롯데홈쇼핑 감사팀장을 맡고 2014년 경영기획팀장, 2015년 전략기획부문장, 2016년 마케팅부문장을 거쳐 2019년부터 지원본부장을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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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에서의 사업 경험이 많은 만큼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인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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