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대표이사에 김주남 한국사업본부장 내정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김주남 롯데면세점 한국사업본부장이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로 15일 선임됐다.
롯데그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김 대표는 1969년생으로 세종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롯데면세점에 입사해 2010년 마케팅팀장, 2013년 상품전략팀장, 2017년 경영지원부문장을 거쳐 지난해 한국사업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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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대내외적 사업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롯데면세점의 여러 부서를 두루 거쳐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이 이번 인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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