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7시리즈<사진제공: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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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BMW코리아는 15일부터 신형 7시리즈 인디비주얼 투톤 모델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투톤 모델은 차량 상단과 하단부를 고객이 직접 고른 색상을 적용하는 모델로 BMW에선 처음 적용된다. 외장색상을 비롯해 차량 휠 디자인, 내부 트림, 시트 색상도 직접 선택 가능하다.


외장은 검은색과 회색 가운데 하나를 지붕 색상으로 정한 후 아래쪽은 푸른색이나 붉은색 등 5가지 색상 가운데 지붕과 다른 하나를 골라 조합한다. 유리 주변 구조물이나 뒤쪽기둥 아래쪽에는 크롬 등 다른 소재로 마감할 수도 있다. 휠은 2~3가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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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에서는 차량 트림과 관계없이 5가지 인테리어 트림이 선택 가능하다. 투톤 모델 가격은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디자인퓨어 엑셀런스모델이 2억4020만원, M스포츠패키지가 2억4320만원이다. 내장 등 일부 옵션도 다소 다르지만 기존 차량과 비교하면 2450만원 비싸진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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