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정식 서비스 목표로 라인업·편의성 확대

왓챠 VOD 베타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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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는 최신 개봉작을 빨리 만나는 '왓챠 개봉관'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전했다.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거나 종료가 예정된 영화를 주문형 비디오(Video On Demand)로 한 발 먼저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건별 결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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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는 내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라인업과 편의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 달까지 2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첫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영화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자백', '폴: 600미터', '혜옥이',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등. 구독자가 아니더라도 일정 기간 대여해 감상하거나 소장할 수 있다. 관계자는 "라인업을 꾸준히 늘리고 결제 및 접근 편의성을 높여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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