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그룹 차남’ 홍정혁, BGF리테일 주식 전량 매도
장남이 유통, 차남이 소재 사업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홍석조 BGF BGF close 증권정보 027410 KOSPI 현재가 4,97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975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유통·소재 자회사 실적 덕분"…목표가 오른 이 회사[클릭 e종목] "밤 11시, 아아 땡기는데 카페 문 닫았다고?" 야행성 한국인들 홀린 편의점 커피 배달 [인사]BGF그룹 그룹 회장의 차남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 겸 BGF 신사업개발실장(사장)이 BGF리테일 주식을 전량 매각했다.
5일 BGF리테일 BGF리테일 close 증권정보 282330 KOSPI 현재가 140,7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6,0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오늘의신상]과육 씹히는 '55㎉' 아이스크림…CU, '라라스윗 듬뿍바' "유통·소재 자회사 실적 덕분"…목표가 오른 이 회사[클릭 e종목] [오늘의신상]3900원 나들이 먹거리…CU '피크닉 용기 김밥' 은 홍정혁 대표가 지난 1~5일 세 차례에 걸쳐 BGF리테일 주식 1만3776주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총 27억8500만원 규모다.
이번 매도는 장남인 홍정국 BGF 대표이사 사장이 유통 사업을, 차남인 홍정혁 대표가 소재 사업을 각각 이끄는 것으로 경영의 구도가 정리가 됨에 따라 지분 정리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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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 회장은 지난달 30일 두 아들에게 BGF 주식을 1002만5095주씩 증여했다. 홍 회장이 보유한 BGF 주식은 5015만9219에서 3100만9025주로, 지분율은 53.34%에서 32.4%로 줄었다. 홍정국 사장 지분은 10.29%에서 20.77%로, 홍정혁 사장의 지분은 0.03%에서 10.5%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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