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올해 시즌 한정 상품으로 운영하는 크리스마스 미니 케이크.(사진제공=GS리테일)

GS25가 올해 시즌 한정 상품으로 운영하는 크리스마스 미니 케이크.(사진제공=GS리테일)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연말 시즌을 맞아 한정판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2종을 다음달 1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홀케이크 2종은 매일바이오우유딸기케이크와 매일바이오초코딸기케이크로 GS25와 매일유업의 디저트 전문 회사 엠즈베이커스가 협업한 상품이다.

딸기과육을 넣은 매일바이오요거트 크림 아래에 상품 별로 각각 우유크림과 초코크림을 투톤으로 발라 두 가지 맛과 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홀케이크 2종은 GS25 매장 혹은 GS25의 우리동네GS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내달 12일까지 사전예약 주문 가능하며, 준비된 한정 수량이 소진되면 판매는 자동 종료된다. 홀케이크 2종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내년 토끼해를 기념해 특별 제작한 토끼털 모자를 증정하는 이색 행사도 진행된다. 가격은 각각 3만3000원이다.

케이크 4종은 1~2인이 파티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부담 없는 양의 미니 사이즈로 기획됐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AD

조가현 GS25 디저트 담당 상품기획자(MD)는 "편의점 디저트 붐이 일면서 특별한 기념일에도 편의점 케이크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특별한 연말 파티, 소규모 홈파티 등을 준비하려는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부터 미니 케이크까지 전문점 이상의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