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도의회, SNS 맛집 인증 … 올해의 SNS 대상·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상남도와 도의회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도민 소통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 21일 열린 제8회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경남도가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블로그는 종합대상과 광역부문 최우수, 도의회가 운영하는 페이스북은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 현황을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시상하는 행사다.
상은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채널 등 9개 부문으로 나눠 주어진다.
도 관계자는 “도에서 하는 일들은 도민 모두가 알아야 하고 정책에는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하는 SNS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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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관계자는 “도민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며 도민을 위한 의회다운 의회라는 목표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페이스북 페이지 외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른 소통 채널 운영도 활발히 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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