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캐릭터 영이와 웅이가 출동합니다
창원 성산소방서, ‘AR트릭아트 포토존’ 설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 성산소방서는 대원119안전센터 차고지 셔터에 ‘AR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했다.
‘AR트릭아트 포토존’은 차고지 셔터에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제공해 색다른 재미와 가족 단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안전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릭아트는 빛의 반사와 굴절, 음영과 원근을 이용해 입체적이고 실감 나게 표현하는 미술 기법이다. 여기에 AR(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된 ‘AR 트릭아트’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소방캐릭터인 영이와 웅이가 다양한 방법으로 출동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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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하 서장은 “트릭아트 포토존이 시민들에게 소방에 대해 더욱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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