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이 흐리고 비가 예보된 22일 서울 양천구 안양천 일대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 경기 북부와 경기 남동 내륙,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고 관측했다. 그 밖의 중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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