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다 카즈미 셰프.(사진제공=인터컨티넨탈)

사와다 카즈미 셰프.(사진제공=인터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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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하코네’에서 일본 미식계의 거장 사와다 카즈미 셰프를 초청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와다 셰프는 재료 본연의 맛과 본질에 집중하는 일본 교토 요리의 장인이자 미쉐린 스타 셰프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요리 명인이다. 가이세키 요리의 대가로 명성이 높은 사와다 셰프는 이번 스페셜 디너를 위해 매일 아침 공수되는 자연산 활어, 전복 등 제철 자연산 식재료를 활용한 가이세키 코스를 준비했다.

사와다 카즈미 스페셜 디너는 총 11개 코스로 준비 되었으며, 백된장 완도 전복찜과 만가닥버섯으로 속을 채운 유자가마, 특선 모둠 생선회 5종, 연근 튀김을 곁들인 금태 숯불구이, 대게솥밥 카마메시 등 일본 현지에서도 고품격 요리로 각광 받는 사와다 셰프의 대표작들을 맛 볼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주류 페어링 옵션도 제공된다.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교토 요리에 최적화된 와인 4종을 요리와 곁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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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닫혀 있던 국경이 개방되면서 고객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사와다 카즈미 스페셜 디너와 함께 고객들이 소중하고 값진 연말 다이닝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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