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세계에서 먹히는 김치… 美·아시아 수출 박차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한국의 대표 전통발효식품 ‘김치’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1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0.4% 증가 동남아 매출 '1조 시대' 연다…대상, K푸드 영토 확장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포장김치 수출세를 견인하고 있다. 국내 김치 수출액은 2016년 7900만달러에서 지난해 1억660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6년간 103%가량 증가했다.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1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0.4% 증가 동남아 매출 '1조 시대' 연다…대상, K푸드 영토 확장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세계적인 관심 속에서 김치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가 김치는 현재 미주와 유럽, 대만과 홍콩 등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40여개 국가에 진출해있다. 일본 수출 물량 90%, 홍콩·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에 수출되는 물량 80% 이상을 현지인이 소비하고 있고, 미주와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김치를 찾는 현지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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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북미와 아시아 시장의 수출 증가가 눈에 띈다. 미국에서는 주요 대형유통채널에 새롭게 판매하는 김치가 증가하며 수출액이 크게 늘고 있다. 그동안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1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0.4% 증가 동남아 매출 '1조 시대' 연다…대상, K푸드 영토 확장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은 미국 내 다양한 유통 채널에 종가 김치를 판매해 왔다. 2019년부터는 미국 내 종가 김치의 수요가 늘어나며 서부와 중부 지역의 주류 유통 채널까지 입점 점포가 확대되면서 수출액이 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LA 공장 가동도 시작해 현지 김치 소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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