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한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캠페인 홍보판을 선보이고 있다.

생명 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한 새울원자력본부 노사가 캠페인 홍보판을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본부장 이상민, 노조위원장 문지훈)가 동절기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16일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새울본부 임직원들은 코로나19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며 생명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과 문지훈 노조위원장은 “병상에 있는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주기적인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AD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는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 지원 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