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안전관리 개선을 위한 ‘범정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편 태스크포스(TF)’ 첫 회의가 이번주 열린다. 정부는 TF를 통해 연말까지 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TF에서 긴급구조시스템 개선방안, 재난상황 보고·통제체계 개선, 인파관리 안전대책, 신종재난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발표했다.

AD

TF단장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맡는다.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상민 장관이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지만, 이 장관은 당장 사태 수습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장관은 지난 2일 ‘다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범정부 특별팀(TF)’ 첫 회의, 4일 안전대책 관계부처 대책회의, 10일 인파사고 예방관리 민관 합동회의 등을 주재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