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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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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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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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이 6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인 고 손복남 고문 빈소에 조문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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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복남 고문은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모친으로 CJ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동안 후원자이자 조력자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녀는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이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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