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망자 애도 … 사천시의회,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 조문
경남도청 광장 마련된 합동분향소 찾아 명복을 빌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사천시의회 윤형근 의장과 시의원들이 지난 3일 경남도청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윤 의장은 조문록 작성에 이어 사천시의회를 대표해 분향한 후 참석한 시의원들과 함께 헌화와 묵념으로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그러면서 참석한 시의원들도 순차적으로 헌화를 하면서 사망자와 유가족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윤 의장은 무거운 마음으로 조문록에 이태원 사망사고를 추모하면서 안타까운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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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의원들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져 있을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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