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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이태원 참사' 나흘째인 1일 7대 종단 대표자들이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다.


국내 7대 종단 지도자들의 협의체인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따르면 조문은 이날 오전 11시에 이뤄진다. 1분가량 추모 기도를 올릴 예정이다. 분향은 일반 관례에 따르되, 합동 기도 없이 각 종단의 의식에 맞춰 약 30초간 내외로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KCRP 대표회장인 손진우 유교 성균관장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김희중 대주교, 이홍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 천도교 박상종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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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범기독교 연합단체인 한국교회총연합은 이태원 참사 이후 긴급 성명을 내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오는 5일 광화문과 시청광장에서 예정했던 '코리아퍼레이드'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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