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이 대한민국 10대 퍼블릭 코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저=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홈페이지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이 대한민국 10대 퍼블릭 코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저=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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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경남 남해의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이 국내 최고의 퍼블릭 코스로 뽑혔다.


골프매거진코리아는 1일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이 ‘2022~2023 대한민국 10대 퍼블릭 코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 2위, 베어크리크 춘천 3위, 롯데스카이힐 제주 4위, 세이지우드 홍천 5위, 페럼클럽 6위, 라비에벨 골프&리조트 올드 코스 7위, 베어크리크 포천 8위, 사우스스프링스 9위. 스카이72 오션 코스가 10위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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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매거진코리아는 해마다 대한민국의 대표 코스를 선정한다. 홀수 해에는 개장 2년 이상인 전체 골프장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10대’와 ‘5스타(Star)’ 코스, 짝수 해에는 개장 2년 이상인 퍼블릭 코스만 따로 떼어낸 ‘10대 퍼블릭’ 코스를 발표한다. 올해는 짝수 해로 10대 퍼블릭과 퍼블릭 코스 중 플레이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20곳을 더해 ‘톱 30’ 리스트를 공개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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