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백서'도 12월 말 출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후속조치 점검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후속조치 점검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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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권현지 기자] 국민의힘이 28일 국정감사 후속 조치로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모아서 책자로 만들고 '국감 백서'도 내기로 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정감사 후속 조치 점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12월 중 후속 대책으로 이행 여부 관련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다시 점검하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며 "지난 정권 적폐, 잘못된 정책을 모아서 책자를 발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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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감 백서 작업도 진행한다. 주 원내대표는 "각 상임위 별로 나온 자료를 모아서 정리하는 과정인데 12월 말쯤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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