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023 고창 방문의 해’ 실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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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은 지난 24일 5층 회의실에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관련부서 과장,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실무회의는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운영을 위해 세부사업과 예산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주요 컨셉 토의가 이뤄졌다.

군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 추진을 공식화 하고, 지난 18일 추진단을 꾸렸다.


추진단은 ▲방문의 해 특별이벤트 개최 및 콘텐츠 강화 ▲관광인프라 및 수용태세 개선 ▲전략적 홍보 마케팅 추진 ▲민·관 협력 집중 활성화 등 핵심전략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창방문의 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고창군 관광산업을 한단계 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구축 및 인프라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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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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