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담', '신의 태궁', '좋아하면 울리는', '집이 없어', '위 아 더 좀비' 등 선정

'2022 오늘의 우리만화' 5편 선정,  문체부 장관상 영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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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다홍 '숲속의 담', 해소금 '신의 태궁', 천계영 '좋아하면 울리는', 와난 '집이 없어', 이명재 '위 아 더 좀비'가 한국만화가협회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선정하는 올해를 빛낸 '2022 오늘의 우리만화'의 영예를 안았다.


협회와 진흥원에 따르면 전년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20회 이상 연재되거나 출판된 작품 중 가장 뛰어난 다섯 편의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위원들은 “심사기준인 완성도, 창의성, 동시대성을 두루 갖춘 훌륭한 작품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고, 그중에서 기발함으로 승부하는 작품보단 충실한 자신만의 세계관과 철학을 가지고 독자들을 작가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인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위원들은 “특히 올해 선정된 작품들은 대중성과 작품성은 물론 오늘의 우리를 들여다보고 보고 타인과 나의 세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작품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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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다음 달 3일 오후 5시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22회 만화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다섯 편의 작품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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