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4년간 서울시 자치구 구금고 운영 은행 선정 23곳 마무리...우리은행 종로, 중구 등 14곳· 신한은행 성동· 은평 · 구로구 등 6곳... 국민은행 노원·도봉· 동작구 등 3곳 차지...25일 광진구, 동대문구 선정 마무리

서울시 자치구 구금고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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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 금고 선정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다.


은평구와 구로구를 시작으로 해 성북구까지 23개 자치구 구 금고 선정이 마무리됐다.

이제 남은 것은 광진구와 동대문구 두 곳뿐.


이들 두 자치구는 25일 구 금고 선정을 한다.

현재까지 23개 자치구 중 우리은행 14곳(종로구, 중구, 용산구, 중랑구, 성북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금천구, 영등포구, 관악구,송파구, 강동구), 신한은행 6곳(성동구, 강북구, 은평구, 구로구, 서초구, 강남구), 국민은행 2곳(노원구, 도봉구, 동작구)을 차지했다.


대신 우리은행은 은평구와 구로구 등 2곳을 신한은행에 빼앗겼다. 신한은행은 은평구와 구로구 등 2곳을 차지한 대신 용산구를 우리은행에 빼앗겼다.


국민은행은 기존 노원구에다 도봉구, 동작구 구 금고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25일 선정될 광진구(현 국민은행)와 동대문구(현 우리은행) 결과가 주목된다.


이들 구 금고는 내년부터 4년간 구 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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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4년 전 서울시금고를 차지한 데 이어 올 4월 또다시 내년부터 4년간 운영할 시 금고 운영금융사로 선정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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