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토핑·크림소스 일품”…수제 베이커리 ‘크로플 덕’ 가맹점 모집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수제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크로플 덕’(CROIFFLE DUCK)은 가맹점 모집에 속도를 낸다고 20일 밝혔다.
크로플은 크루아상과 와플을 합성한 신조어로, 크루와상생지를 구운 디저트다. 크로플 덕은 코로나19 시기에 배달 플랫폼 시장에 진출해 현재 62개점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수제 베이커리 브랜드다.
크로플 덕은 다양한 빵을 바로 구워 소비자가 원하는 딸기, 블루베리, 망고 등 생과일을 비롯한 바닐라, 딸기, 녹차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다양한 토핑에 10종의 크림소스를 선택해 나만의 크로플을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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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범조 브라더와이투케이 총괄이사는 “크로플 덕은 지난 8월에 참가한 코엑스 창업박람회에서 상담 대기줄이 40m 이상 이어지며 2시간의 상담 대기시간을 갖는 등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크로플 덕은 과도한 가맹비나 인테리어 비용을 요구하지 않고 있으며 가맹점주의 입장에서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의 상권을 분석하는 등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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