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인문학 브런치 ‘동서양의 문학에서 발견하는 지혜’ 공동 운영
오는 11월 22일까지 마산합포도서관·서초구립양재도서관 온라인 ‘ZOOM’으로 진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는 오는 11월 22일까지 마산합포도서관, 서초구립양재도서관과 인문학 브런치 ‘동서양의 문학에서 발견하는 지혜’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도연명의 명문장(경남대 김창환 교수) ▲그리스 유명 비극(경남대 강대진 교수)으로 강좌 별 4회씩 총 8회로 구성됐다. 우선 도연명의 명문장 강좌는 지난 10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온라인 ‘ZOOM’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그리스 유명 비극 강좌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강연에는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산합포도서관 홈페이지 혹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수강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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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원섭 소장은 “서초구립양재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과의 협력으로 우수한 수준의 인문학 강연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인문학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강연을 준비해 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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