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마블 스튜디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공동 마케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에어부산이 오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마블 스튜디오와 협업해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흥행을 기원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11월 9일 개봉 예정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기다리는 마블 팬들을 위해 영화 관람전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부산은 에어부산 항공기 내 탑재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이미지로 디자인된 기내지 표지를 들고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작성한 사람 대상에게 추첨으로 영화의 오리지널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오리지널 굿즈는 ‘후드T·백팩·스냅백 모자·아쿠아 스티커세트·핀뱃지’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에어부산은 마블스튜디오와 함께 블랙팬서 홍보를 위한 스페셜 영상도 제작했다.
영상은 지난 17일 에어부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됐으며 해당 영상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한 구독자에게 추첨으로 블랙 팬서 전용 영화 예매권을 1인당 2매 증정할 예정이다.
또 에어부산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있는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작성한 사람 중 당첨자에 한해 추첨으로 영화 예매권을 1인당 2매 증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에어부산은 오는 11월 7일부터 소진될 때까지 에어부산에서 판매하는 기내식을 구매한 탑승객 전원 대상으로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한정판 스프라이트 제로 355㎖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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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이 전달하고자 하는 ‘여행의 힘’이라는 메시지가 ‘와칸다의 힘’과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다”며 “일본과 많은 나라에서 무비자 입국이 재개되고 있는 만큼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즐거운 비행을 선사하고자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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