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GS클럽 한끼 구독권 제공

GS리테일이 서울시와 자녀 양육 지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리테일이 서울시와 자녀 양육 지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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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서울시와 자녀 양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녀를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GS25에서 판매하는 도시락, 밀키트 등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우리동네GS클럽 한끼’ 구독권을 제공한다. 만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서울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 가구당 한 명씩, 총 3만 명에게 3개월간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2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양질의 식사 메뉴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자녀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떡갈비, 소시지 야채볶음, 탕수육, 미트볼 등을 활용한 도시락, 김밥, 반찬류 등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GS리테일이 전개 중인 간편식 브랜드 심플리쿡에서 다양한 식사 메뉴 세트를 단품 대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해 우리동네GS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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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GS25가 고객의 일상생활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서울시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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