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제23회 부산국제관광전서 ‘관광홍보관’ 운영 호응
참신한 이벤트로 관광객 큰 호응,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전남 고흥군은 제23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참신하고 특색 있는 이벤트로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전은 오는 11월 10일부터 개최되는 제2회 고흥유자·석류축제 홍보와 군의 주요 관광지를 적극 소개하고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행사장을 찾은 3만 8천여 명의 관광객들의 고흥여행 문의 등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흥을 방문하지 못한 예비 관광객들을 위해 고흥 블로그·SNS 팔로우를 맺어 온라인으로 VR 고흥여행을 진행해 지역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자원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실시해 타 홍보관과 차별화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에서 군 홍보는 물론, 부산에 있는 여행사와의 미팅으로 경남 쪽의 관광인프라 구축도 큰 성과로 분석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고흥관광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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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심정우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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