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상협 뉴미디어비서관 최근 사임…후임 인선 진행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대통령실 이상협 뉴미디어비서관이 최근 교체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이날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이 비서관이 최근 사임하면서 후임 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네이버 대외협력 이사대우 출신인 이 전 비서관은 지난 5월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시민사회수석실 산하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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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대통령실 조직점검을 통한 비서실 개편 당시 홍보수석실 산하 뉴미디어비서관으로 소속과 명칭이 바뀌었으며 이후 교체 과정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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