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2022 KJ CARD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은행은 최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창립 54주년을 기념하는 ‘2022 KJ CARD 콘서트’가 5000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콘서트에는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이승철과 다비치, 홍진영, 광주 출신 재즈보컬 고아라 동신대학교 교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광주지역 다문화가정 60명과 소방공무원 119명을 초청해 무료로 공연 관람을 제공함으로써 ‘지역과 상생, 지역민과 동행’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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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이 콘서트가 지역 대표 공연 및 행사로 자리 잡아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내년에 더욱 품격있는 콘서트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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