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종합민원실 직원 새 근무복 작용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청 종합민원실 직원들이 통일된 근무복을 입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군민을 맞이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근무복은 자주색 재킷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민원인들에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통일된 근무복 착용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종합민원실은 ‘군민행복시대’에 발맞춰 매주 월·수요일 업무시간 전 민원행정서비스 헌장과 주민응대 언어를 낭독하고 있다.
또 모든 민원인에 대해 친절하고 신속·정확·공정하게 고객 감동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기영 군 종합민원실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사무실과 내집같이 편안한 민원실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친절을 생활화해 군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군민행복중심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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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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