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케라시스, 스템루텐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 선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의 케라시스는 탈모 증상 완화 효과는 물론 향기 케어까지 가능한 ‘스템루텐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케라시스 스템루텐스 탈모 증상 완화 샴푸는 두피에 영양을 공급해 탄력 있는 모근을 만들어주는 ‘에델바이스 캘러스 배양 추출물’을 담아 뿌리부터 건강한 모발로 관리해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고를 완료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이다.

두피를 진정시켜주고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덱스판테놀’과 두피의 각질과 피지를 관리해 두피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살릭실릭애씨드’, 두피에 영양을 주고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탈모 관리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쑥잎, 로즈마리, 녹차 등 5가지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해 꿉꿉한 두피를 섬세하고 상쾌하게 관리해준다.


자사 일반 퍼퓸 샴푸보다 1.5배 더 풍부한 프래그런스 오일(Fragrance Oil)을 함유해 샴푸 후에도 깊고 섬세한 향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마스크 장미, 프리지아 등 10가지 플라워 에센스까지 함유해 더욱 촉촉하고 향기로운 모발 관리가 가능하다.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두피와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또한 벤조페논, 파라벤 등 걱정되는 성분 10가지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두피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AD

개인 선호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포근한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프리지아 향의 ‘스프링 오브 프리지아’, 싱그러운 라즈베리 향이 더해진 클래식한 로즈 향의 ‘클래식 블루밍 로즈’, 달콤하고 깊은 잔향이 남는 매혹적인 시프레 향의 ‘더 나잇 오브 시프레’ 3종으로 출시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