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수협은행장은 누구…김진균 행장 포함 5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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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차기 수협은행장 공모 지원자 면접이 오는 25일 진행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지난 14일 오후 회의를 열고 차기 수협은행장 공모 면접 대상자로 김진균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강신숙 수협중앙회 금융담당 부대표, 권재철 전 수협은행 수석부행장, 김철환 전 수협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최기의 KS신용정보 부회장 등 지원자 5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최 부회장을 제외한 4명은 수협은행 내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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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에 도전하는 김 행장은 2020년 처음으로 수협은행 내부 출신 행장으로 임명됐으며 임기는 오는 11월10일까지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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