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핼러윈 파티 기획전 진행. (사진제공=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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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이달 31일까지 ‘달콤한 핼러윈 파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다가오는 핼러윈 데이를 기념해 150여 가지 관련 상품들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마켓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간식은 물론,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요리 등 다양한 먹거리들을 준비했다. 포장지부터 핼러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패키지부터 백설공주,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할 수 있는 코스튬까지 관련 용품들도 다수 마련했다.

핼러윈 간식으로는 캔디숍 ‘위니비니’의 ‘세트 투명 호박 바구니’를 마켓컬리 단독으로 선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젤리와 마시멜로를 호박 바구니 통에 가득 담아 핼러윈 콘셉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호박 모양 초콜릿, 버터쿠키 등도 관심거리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 간편식으로 ‘홈보이서울’ 오렌지 치킨, ‘톰볼라’ 볼로네제 라자냐 등도 추천한다.


각종 코스튬도 소개한다. 요술봉이 포함된 ‘디즈니’ 라푼젤, 백설공주, 신데렐라 드레스와 함께 ‘마블’ 히어로인 토르, 스파이더맨 복장을 그대로 구현했다. 여기에 마켓컬리는 기획전 내 ‘컬리 픽’과 ‘인기 아이템’ 카테고리를 통해 핼러윈 관련 상품들을 선별 및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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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은 컬리 프로모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핼러윈 데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3년 만에 맞는 기념일로, 간식과 간편식, 소품까지 파티에 필요한 상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마켓컬리의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핼러윈 데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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